A57–A59 · 라인 10개
Benko Gambit Accepted
1.d4 Nf6 2.c4 c5 3.d5 b5 4.cxb5 a6. 백이 b5를 잡은 뒤의 벤코 갬빗 본선이다(+0.7). 5.bxa6로 다 받으면 흑은 a6를 되찾으며 a·b 반열린 파일과 g7 비숍의 대각선을 얻는다(+0.5). 5...Bxa6가 옛 순서이고 요즘 상위권은 5...g6로 회수를 미룬다. 백이 6.b3·Bb2로 이중 피앙케토를 하면 7...Nxa6!로 나이트로 되찾아 ...Nb4를 노릴 수 있고(-0.1), 6.Nc3 Bxa6 7.e4에는 7...Qa5로 e4를 건드리는 선택지도 생긴다. 백의 배치는 넷이다. 7.e4 Bxf1 8.Kxf1 뒤 g3·Kg2로 킹을 걸어 옮기는 킹 워크(+0.7), 7.g3 피앙케토(+0.7), 7.e4 Bxf1 8.Kxf1 d6 9.Nge2 유고슬라브(+0.5), 7.f4 센트럴 스토밍(+0.1).
두 번째 폰을 사양하는 5수도 셋이다. 5.b6 폰 반환(+0.15)은 a파일이 열리지 않아 흑의 표준 플랜이 사라지고 2004년 무렵부터 GM 레벨에서 인기가 올랐다. 흑은 5...e6(+0.1)나 5...d6 6.Nc3 Qxb6(+0.4)로 받는다. 5.e3 모던(+0.65)은 5...axb5 6.Bxb5로 d7을 핀에 걸려는 수로 벤코의 1974년 책에도 있고, 5...axb5 6.Bxb5 Qa5+ 7.Nc3 Bb7이 현대 대응이다. 5.f3 들루기(0.0)는 e4를 서두르는 수로 1980~90년대 막심 들루기가 유행시켰고, 5...e6가 정착된 대응이라 지금은 결정적이라고 보지 않는다.
리체스 DB에서 풀 수락 21만 판의 백 기대점수는 47.5%이고 1000 미만 42.9%에서 2500 이상 54~60%로 오른다. 킹 워크 5만 6천 판 50.0%(2500 이상 57.7%), 피앙케토 4만 8천 판 45.8%로 백이 가장 못 나오고, 유고슬라브 4만 6천 판 47.5%. 센트럴 스토밍은 1,700판에 58.3%지만 표본이 작다. 5.b6 11만 판 50.4%, 5.e3 11만 판 50.5%, 5.f3 1만 9천 판 52.5%. 무승부율 5~7%.
이 페이지 탐색기에 걸리는 라인은 10개다. 갬빗의 역사·통계·자이체프 함정·유명 대국은 벤코 갬빗 페이지에, 4수 거절은 벤코 갬빗 거절 페이지에 있다. 나무위키는 풀 수락·폰 리턴·모던 셋만 구분하고 피앙케토·유고슬라브·센트럴 스토밍·들루기라는 이름은 쓰지 않는다.
4.cxb5 a6 5.bxa6. 백이 폰 둘을 다 잡으면 흑은 a6를 되찾으며 a·b 반열린 파일과 g7 비숍의 대각선을 얻는다. 엔진 +0.5. 5...Bxa6가 옛 순서이고 요즘 상위권은 5...g6로 회수를 미룬다. 백이 6.b3·Bb2로 이중 피앙케토를 하면 7...Nxa6!로 나이트로 되찾아 ...Nb4를 노릴 수 있고(-0.1), 6.Nc3 Bxa6 7.e4에는 7...Qa5로 e4를 건드리는 선택지도 생긴다.
백은 e4를 두고 싶은데 그러면 ...Bxf1로 캐슬링을 잃는다. Kxf1·g3·Kg2로 킹을 손으로 옮기는 것이 킹 워크이고 모든 레벨의 메인 라인이다. 엔진 +0.7. 흑은 Nbd7·Qa5(또는 Qb6)·Rfb8로 a2·b2를 누른다. 리체스 DB 5만 6천 판에 백 기대점수 50.0%, 2500 이상에서 57.7%. 칼슨이 2012년 비엘에서 볼로간을 이 라인으로 이겼다.
7.g3 피앙케토는 f1 비숍 교환을 피하지만 비숍이 자기 d5 폰에 막힌다. 엔진 +0.7인데 리체스 DB 4만 8천 판에 백 기대점수 45.8%로 수락 갈래 중 백이 가장 못 나온다. 크람닉-토팔로프 2003이 이 라인이다. 유고슬라브는 7.e4 Bxf1 8.Kxf1 d6 9.Nge2로 나이트를 e2에 두는 배치(+0.5). 7.f4 센트럴 스토밍(+0.1)은 e4·e5 돌파를 서두르는데 1,700판에 백 58.3%로 표본이 작다.
5.b6는 a6를 받지 않고 폰을 돌려준다. a파일이 열리지 않아 흑의 표준 플랜이 사라지고 2004년 무렵부터 GM 레벨에서 인기가 올랐다. 엔진 +0.15, 흑은 5...e6(+0.1)나 5...d6 6.Nc3 Qxb6(+0.4)로 받는다. 5.e3 모던(+0.65)은 5...axb5 6.Bxb5로 d7을 핀에 걸려는 수로 벤코의 1974년 책에도 있다. 5.f3 들루기(0.0)는 e4를 서두르는 수로 1980~90년대 막심 들루기가 유행시켰고 5...e6가 정착된 대응이다.
리체스 DB에서 풀 수락 21만 판의 백 기대점수는 47.5%다. 1000 미만 42.9%에서 2500 이상 54~60%로 오른다. 5.b6 11만 판 50.4%, 5.e3 11만 판 50.5%, 5.f3 1만 9천 판 52.5%. 5.e3 axb5 6.Bxb5 Qa5+ 7.Nc3 Bb7 8.Bd2 뒤 8...Bxd5??는 9.Nxd5로 기물을 잃는다. 9...Qxb5 10.Nc7+ 포크, 9...Nxd5 10.Bxa5.
4.cxb5 a6 5.bxa6. 백이 폰 둘을 다 잡으면 흑은 a6를 되찾으며 a·b 반열린 파일과 g7 비숍의 대각선을 얻는다. 엔진 +0.5. 5...Bxa6가 옛 순서이고 요즘 상위권은 5...g6로 회수를 미룬다. 백이 6.b3·Bb2로 이중 피앙케토를 하면 7...Nxa6!로 나이트로 되찾아 ...Nb4를 노릴 수 있고(-0.1), 6.Nc3 Bxa6 7.e4에는 7...Qa5로 e4를 건드리는 선택지도 생긴다.
백은 e4를 두고 싶은데 그러면 ...Bxf1로 캐슬링을 잃는다. Kxf1·g3·Kg2로 킹을 손으로 옮기는 것이 킹 워크이고 모든 레벨의 메인 라인이다. 엔진 +0.7. 흑은 Nbd7·Qa5(또는 Qb6)·Rfb8로 a2·b2를 누른다. 리체스 DB 5만 6천 판에 백 기대점수 50.0%, 2500 이상에서 57.7%. 칼슨이 2012년 비엘에서 볼로간을 이 라인으로 이겼다.
7.g3 피앙케토는 f1 비숍 교환을 피하지만 비숍이 자기 d5 폰에 막힌다. 엔진 +0.7인데 리체스 DB 4만 8천 판에 백 기대점수 45.8%로 수락 갈래 중 백이 가장 못 나온다. 크람닉-토팔로프 2003이 이 라인이다. 유고슬라브는 7.e4 Bxf1 8.Kxf1 d6 9.Nge2로 나이트를 e2에 두는 배치(+0.5). 7.f4 센트럴 스토밍(+0.1)은 e4·e5 돌파를 서두르는데 1,700판에 백 58.3%로 표본이 작다.
5.b6는 a6를 받지 않고 폰을 돌려준다. a파일이 열리지 않아 흑의 표준 플랜이 사라지고 2004년 무렵부터 GM 레벨에서 인기가 올랐다. 엔진 +0.15, 흑은 5...e6(+0.1)나 5...d6 6.Nc3 Qxb6(+0.4)로 받는다. 5.e3 모던(+0.65)은 5...axb5 6.Bxb5로 d7을 핀에 걸려는 수로 벤코의 1974년 책에도 있다. 5.f3 들루기(0.0)는 e4를 서두르는 수로 1980~90년대 막심 들루기가 유행시켰고 5...e6가 정착된 대응이다.
풀 수락은 리체스 DB에서 흑이 앞선다(백 47.5%). 2200 이상부터 역전되니 그 위에서는 5...g6 회수 지연과 회피 라인 대비를 따로 익힌다.
흑이 8...Bxd5로 d5 폰을 잡았다. 백의 한 수는?
리체스 DB에서 풀 수락 21만 판의 백 기대점수는 47.5%다. 1000 미만 42.9%에서 2500 이상 54~60%로 오른다. 5.b6 11만 판 50.4%, 5.e3 11만 판 50.5%, 5.f3 1만 9천 판 52.5%. 5.e3 axb5 6.Bxb5 Qa5+ 7.Nc3 Bb7 8.Bd2 뒤 8...Bxd5??는 9.Nxd5로 기물을 잃는다. 9...Qxb5 10.Nc7+ 포크, 9...Nxd5 10.Bxa5.
댓글
이 오프닝에 대한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