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이팅 몇으로 보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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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번 마지막 수 헷갈렸는데 틀렸다... ㅠ
LV 4상위권
3분 26초 · 13명 중 3위
체스를 잘한다는 건, 대체 뭘 잘한다는 걸까 체스를 입문한지 2개월 정도 되었는데, 문득 든 의문이다. 퍼즐을 풀 때는 제법 체스를 잘하는 것 같다. 퀸을 희생하고, 나이트로 체크하고, 마지막에 룩으로 메이트. 이런 것도 찾아낸다. 그런데 실전에서는 비숍을 공짜로 준다. 그것도 방금 전까지 보고 있던 비숍을. 이쯤 되면 궁금해진다. 퍼즐을 풀던 나와 대국하

체스 뉴비라 아직 잘 모르지만, 이전 승리 기록만 봤을 때는 슬슬 중국이 1위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500 걸어봤음 ㅋㅋㅋ
뭔가 수치화 할 수 있는 지표를 가지고 훈련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함. 퍼즐 몇초 안에 보드 파악하고 못플면 넘긴다던지 전문: 이 책은 『The Seven Deadly Chess Sins』와 같은 결의 책이다. 전작처럼, 내가 본 다른 체스 책들보다 읽기가 수월하다. 재미있고 색다른 발상이 많다. 저자는 그랜드마스터인데, 예시 대국의 난도와 그 전략적(전술적